Reflection Eternal – Nujabes

상상할 수 있는 만큼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하던 때.
그땐 꿈을 많이 꿨던가…
잘 기억나지 않는다.

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꿈을 꿀 때마다
키가 자라려고 그런다던
엄마의 말도.

들어본지 오래됐다.

나는 아직도 자라고 있다고 생각해본들
무슨 희망이 있을까.

그렇다고
화를 낼 필요도 없는.
것들.에
가치없는 시간이 덧.붙.어.

점점 낯설어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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