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rightness – Organic Stereo

보이지 않는 별들의 중력처럼
잃어버린 것들의 힘으로 살아가면서도
뜨거워지면서도

존재.에 눈니 먼 것처럼 소통한다.
그런 체를 한다.

삭막한 땅처럼 보이는
그러나
태양을 벗어나지 못하는 행성처럼
보이지 않는 무엇이
오늘도 나를 이끈다.
사라진 무엇이
내 삶의 원천이다.

이 우주 안에서
아무리 모습을 바꾸고 감춰도

사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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