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.12

시간이더도없이시계만큼흐르던때
바람은형제보다도가깝게있었나보다
시력은빛의속도로쇠락해가고있는데
무엇들은눈치채지못했지싶게이만큼왔다

지금은
부끄러움이남아있는듯도하고없는듯도하고
산거같기도하고죽은거나매한가지인듯도하고
変한것같기도하고안変한것같기도하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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